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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본래 통바족 등 원주민들의 터전이었으나, 1781년 스페인 정착민 44명이 '천사들의 여왕 성모 마리아의 마을'이라는 뜻의 이름을 붙이며 도시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후 멕시코 영토였다가 1848년 미-멕 전쟁의 결과로 미국에 편입되었다. 1876년 대륙 횡단 철도가 연결되고 19세기 말 인근에서 석유가 발견되면서 인구가 급격히 유입되었으며, 연중 온화한 기후 덕분에 20세기 초 영화 산업이 이곳에 뿌리를 내리며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항공우주 및 군수 산업의 요충지로 부상하며 현대적인 거대 도시로 변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