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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편집]
2. 원인[편집]
배달중에 늦으면 공짜인 방식은 보기가 힘들지만 실제로 있기는 있었다. 하지만 모종의 문제들 때문에 사실상 없다.[1]
그 당시 미국에는 몇몇 배달 기사들이 공짜가 일어나지 않기 위해 배달을 빨리 하려고 과속하다가 사고가 나서 도미노가 소송에 휘말리면서 없어졌다.
그 당시 미국에는 몇몇 배달 기사들이 공짜가 일어나지 않기 위해 배달을 빨리 하려고 과속하다가 사고가 나서 도미노가 소송에 휘말리면서 없어졌다.
3. 현재[편집]
4. 기타[편집]
[1] 하지만 진상을 넘어서 공짜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진상은 많다.[2] 해당 에피소드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아파트가 배달원과 택배에게 갑질을 한 사건을 이세계 판타지로 표현해서 풍자한 영상이다. 하지만 해당 진상질은 가장 악질인 공짜 진상인데 공짜 진상질도 쉬운게 아니다. 당연한 이유가 있다면 모르지만 현실의 아파트 단지는 배달부를 막아서 '늦으면 공짜' 서비스를 하려는 순간 경찰이 올수있다. 해당 단편이 판타지라서 공짜 진상질이 가능했다. 현실의 경우는 아주 옛날이라면 모르지만 지금 시대에 아무리 힘이 있어도 아파트 경비와 동대표와 아파트 내부 경비에게 배달부를 늦게 오게 하라고 명령하면 뉴스에 올라온다. 또한 마왕이 고작 얼마 안되는 돈 때문에 다른 종족들 사이에서 중립인 배달부를 공짜 진상을 위해 엿먹인것은 배달부를 용사로 만든것도 모잘라서 자신의 목숨까지 잃은것과 더불어 배달부가 나이를 먹고 손자를 두었음에도 수많은 마족이 학살당하는 결말을 만들었다 그야말로 소탐대실.# 용사로 전직한 배달부가 늙어서도 마족들을 도륙내는걸 보면 마왕은 '늦으면 공짜'하나때문에 동족인 마족들에게 큰 재앙을 만들어냈다. 마왕은 단 한 번의 실수 때문에 개고생에 자기 목숨도 모잘라 수많은 동족들이 학살당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