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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1월(January)
그레고리력과 율리우스력에서 한 해의 첫 번째 달이며, 31일까지 있는 7개의 달 중 하나이다. 명칭은 로마 신화에서 문의 신이자 시작과 끝을 관장하는 야누스(Janus)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북반구에서는 혹독한 추위가 절정인 한겨울에 해당하며, 남반구에서는 반대로 한여름에 속한다. 동양권에서는 '정월(正月)'이라고도 불리며, 새로운 시작과 희망을 상징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레고리력과 율리우스력에서 한 해의 첫 번째 달이며, 31일까지 있는 7개의 달 중 하나이다. 명칭은 로마 신화에서 문의 신이자 시작과 끝을 관장하는 야누스(Janus)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북반구에서는 혹독한 추위가 절정인 한겨울에 해당하며, 남반구에서는 반대로 한여름에 속한다. 동양권에서는 '정월(正月)'이라고도 불리며, 새로운 시작과 희망을 상징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2. 상세[편집]
로마의 초기 달력은 3월(Martius)에서 시작하여 10달만 존재했으나, 기원전 713년경 누마 폼필리우스 왕이 한 해의 끝에 1월과 2월을 추가하면서 열두 달 체제가 되었다. 이후 기원전 153년경에 이르러서야 1월 1일이 공식적인 새해의 첫날로 정착되었다.
한국을 포함한 유교 문화권에서는 설날(음력 1월 1일)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 민족 최대의 명절 분위기가 조성된다. 서양에서는 새해 결심(New Year's Resolution)을 세우는 전통이 있으며, 각종 스포츠 대회의 시즌 개막이나 시상식이 집중되기도 한다. 기후적으로 한국의 1월은 시베리아 기단의 영향으로 일 년 중 가장 기온이 낮고 건조한 시기이며, '대한(大寒) 끝에 양춘(陽春) 있다'는 속담처럼 추위 속에서도 봄을 기다리는 중의적인 정서를 담고 있다. 경제적으로는 연말정산과 새해 예산 집행이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하다.
한국을 포함한 유교 문화권에서는 설날(음력 1월 1일)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 민족 최대의 명절 분위기가 조성된다. 서양에서는 새해 결심(New Year's Resolution)을 세우는 전통이 있으며, 각종 스포츠 대회의 시즌 개막이나 시상식이 집중되기도 한다. 기후적으로 한국의 1월은 시베리아 기단의 영향으로 일 년 중 가장 기온이 낮고 건조한 시기이며, '대한(大寒) 끝에 양춘(陽春) 있다'는 속담처럼 추위 속에서도 봄을 기다리는 중의적인 정서를 담고 있다. 경제적으로는 연말정산과 새해 예산 집행이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