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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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희
Ha Mahhee
파일:하마희.webp
나이
불명[1]
성별
여성
생일
2월 15일
직업
성우
마루가 나한테 한 건... 그냥 투정이었구나!
최우리의 중학교 동창이자 마루의 친한 언니.[3] 직업은 27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먹방 유튜버라 한다.[4] 오랜만에 우리를 찾아왔다가 백만세 할아버지한테 강아지 키우는 아가씨네 집이 어디냐고 물었는데 강아지는 요즘 안 보이고 동생하고 같이 사는 젊은이는 있다고 하자 놀라며 우리의 집에 처들어온다.[5] 마루를 아주 좋아하고 잘 놀아주는 친구였는데[6] 서로 간의 가족 사정도 알다보니 동생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그런 것. 그에 우리는 급하게 머리를 굴려 친척 동생이라고 둘러대며[7] 부모님이 장기입원 중이라 자신이 잠시 맡았다고 변명한다. 하지만 마루의 이름이 하필 마루라 의아해하고, 마루는 마루대로 마희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가지고 온 강아지 간식이나 마루의 장난감을 본가에 보냈다는 강아지 마루에게 보내라고 하자 상처를 받고는 우리 언니도 마희 언니도 다 바보라며 상처받지 않게 독해지겠다며 흑화(?)한다.

어떻게든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다같이 식사를 하러가지만 이미 마루의 입은 잔뜩 튀어나와있고, 식사 중에도 마루한테 음식을 챙겨주자 마음이 좀 풀리나싶더니 근데 왜 화난거야?라고 묻자 다시 삐져서 먹던 것도 뱉어버린다. 그러던 중 유튜버인 것을 알아본 팬들이 나타나고, 마희는 지금은 일반인 친구랑 같이 있으니 사진은 찍지 말아달라고 한다. 하지만 사람이 몰려 사진을 찍으려고 하고 심지어 한 사람은 무시하고 이미 셔터를 눌러 사진을 찍기 직전의 상황이었고 좋아하는 유튜버 말 무시하는 악성팬 마희는 당황하지만 마루가 뛰쳐나와 스마트폰을 입으로 낚아채서 이를 막아준다.[8] 곧 마루의 새초롬한 표정삐진 모습 새초롬 을 본 마희는 그제서야 마루가 자신에게 투정부리고 있었단 걸 깨닫고, 결정적으로 마루가 삐진 게 덜 풀렸는지 새침하게 돌려 호감을 표하자, 마루에게 완전히 푹 빠지게 된다.

이에 기분이 좋아져서 마루를 위해 가게의 모든 메뉴들을 주문하는데, 우리는 마루는 이제 배부르고 시킨 것도 아직 남았는데 다 못 먹는다며 걱정하지만, 마희는 아랑곳 않고 메뉴들을 전부 시키더니, 냄비에 담겨있던 수프를 원샷하고 파스타 한 그릇을 포크로 한 번에 말아 먹는 신기를 보여주며 마루의 부러움을 한 눈에 산다.우리: 이상한 거 가르치지 마! [9][10] 그도 그럴 것이 마희의 직업은 바로 구독자 278만 초대형 먹방 유튜버였던 것. 덕분에 마루와 다시 관계 회복이 이뤄질 수 있었으며, 이후 자신의 재력으로 마루에게 킥보드와 자전거등의 고가의 장난감들을 선물로 잔뜩 보내줬다.

우리가 아직 부모님과 살고 있을 때 본인 일을 도와달라는 명목으로 자취를 제안한다. 이후 우리의 가족들이 우리를 남보다 못하게 구는 장면이 묘사되어 마희가 우리를 비정상적인 집안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독립을 제안한 것이라 추측되고 있다.

이후 마지막 화에서 우리가 마루와 강아지 마루 사진을 보여주고 마희가 눈이 튀어나오게 놀라는 장면을 보면 결국 마희에게도 사실을 알려줬음을 알 수 있다. 마루의 소녀 모습이 강아지 시절의 모습과 매우 일치한데다 마루가 일반적인 아동들과는 확연히 다른 외형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그동안 눈치채지는 못 했던 듯.

이름의 유래는 하마로 추측.먹방 유튜버여서 그런가

마루 유튜브 영상에서는 본인이 운영하는 카페의 사장이 되었다는 설정으로 나온다. 때문인지 마루와 우리를 본인의 카페를 대신 봐주는 알바생으로 고용했다.
[1] 최우리와 동창이므로 당연히 둘이 동갑이며 2월생인 것으로 보아 빠른 생일 출생자임에도 원래 학년에 맞춰서 입학한 것으로 보인다.[2] #.[3] 마희도 우리 못지않게 마루를 많이 사랑하고 귀여워해준다.[4] 정전 편에서도 우리한테 카톡으로 편집본 언제 보내주냐고 연락하는 복선이 있었고, 성이 하 씨라서 이름이 하마를 연상시키게 된다는 것도 먹방 유튜버인 것이 알려진 뒤에야 풀네임이 나온다.[5] 우리도 마희가 찾아온 것을 보고 놀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는데 마루가 목소리를 알아듣고 문을 열어버렸다.[6] 어린아이가 된 마루가 쓰는 말투 중 '최강 강아지~' 라고 하는 말을 종종 쓰는데 강아지 시절 마희가 놀아주며 마루를 그렇게 불렀다.[7] 마루가 친척이 뭐냐고 묻자 기분이 상할 것을 염려해 그건 언니가 마루를 아주아주 사랑한다는 뜻이라 둘러댄다. 그에 음, 사실이야. 라고 대답하는 마루가 백미.(...)[8] 이 때 마희는 마루를 보고 강아지 마루와 공놀이를 하던 모습을 떠올린다.[9] 문제의 파스타 신기는 마루가 유치원에서 급식을 먹을 때 시전한다.마루:한입에 계란말이 다 먹기~[10] 그런데 마루가 급식을 먹을 때 마희가 가르쳐 준 기술을 시전할 때 대사에서 오류가 있다. 분명 마루가 먹고 있는 건 그냥 급식 메뉴 대부분을 포크로 찍어 먹는 장면인데 뜬금없이 계란말이가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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