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1978년 런던에서 축구 선수 출신인 프랭크 램퍼드 시니어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활약했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의 유스 팀에서 축구를 시작해 1995년 성인 무대에 데뷔했다. 초기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점차 재능을 꽃피웠고, 2001년 첼시 FC로 이적하면서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첼시에서의 13년 동안 램퍼드는 팀의 핵심 주전이자 부주장으로서 프리미어 리그 3회 우승, FA컵 4회 우승, 그리고 2011-12 시즌 클럽 역사상 최초의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달성하는 전성기를 누렸다. 미드필더임에도 통산 211골을 기록하며 클럽 역사상 최다 득점자에 등극했다. 2005년에는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상 2위를 차지하며 세계 최고의 반열에 올랐다. 2014년 첼시를 떠난 후 맨체스터 시티 FC와 뉴욕 시티 FC를 거쳐 2017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국가대표로서는 잉글랜드 유니폼을 입고 106경기에 출전해 29골을 넣으며 센추리 클럽에 가입했다. 은퇴 후인 2018년 더비 카운티에서 감독 커리어를 시작해 친정팀 첼시 감독으로 부임하는 등 지도자로서의 도전을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