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기 |
| 스킬 |
| 아이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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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제목 없는 RPG 게임의 문제점 및 사건사고를 서술하는 문서다.
2. 게임 내 문제점[편집]
2.1. 성행하는 현금 거래와 매크로[편집]
현재 제목 없는 RPG 게임은 로블록스 이용 약관 위반이자 인게임에서 금지된 현금 거래가 매우 성행하고 있다. 그 이유는 곧 서술할 '인플레이션'과의 연관이 있으며, 매크로나 핵을 사용해 강화 하락 방지권이라는 화폐 역할을 수행중인 아이템을 얻은 후 현금으로 파는 방식이다. 또한 매크로는 자동으로 몹을 잡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매크로가 인플레이션을 잡아준다'라는 소문이 있다. 그들이 주장하는 주된 이유는 매크로 밴웨이브로 인하여 게임 내 아이템인 돈이 기존 가치인 4에서 12로 3배 폭등했고, 그외 아이템들도 전부 조금씩 올랐다. 이 후유증은 현재까지도 지속되어 최고 가치인 20을 찍고 돈 수급처 확장으로 잠시 떨어졌으나 이후 다시 올라 3월 30일 기준 16.5~17 정도의 가치가 형성되었다.[1] 하지만 이는 잘못된 사실일수 있다.
지속적으로 강방이 풀리게 되어 올라간 것이지 단순히 매크로 때문으로 시세가 급하게 변동되는것은 어렵다. 매크로가 영향을 주는 것은 어느정도 사실이나 시세를 급변할만한 영향력은 적다. 하지만 매크로가 시세 변동에 '기여'하는 것은 맞다. 그로 그것은 검증되지 않은 사실이다.
하지만.. '매크로가 인플레이션을 잡아준다'라는 소문이 있다. 그들이 주장하는 주된 이유는 매크로 밴웨이브로 인하여 게임 내 아이템인 돈이 기존 가치인 4에서 12로 3배 폭등했고, 그외 아이템들도 전부 조금씩 올랐다. 이 후유증은 현재까지도 지속되어 최고 가치인 20을 찍고 돈 수급처 확장으로 잠시 떨어졌으나 이후 다시 올라 3월 30일 기준 16.5~17 정도의 가치가 형성되었다.[1] 하지만 이는 잘못된 사실일수 있다.
지속적으로 강방이 풀리게 되어 올라간 것이지 단순히 매크로 때문으로 시세가 급하게 변동되는것은 어렵다. 매크로가 영향을 주는 것은 어느정도 사실이나 시세를 급변할만한 영향력은 적다. 하지만 매크로가 시세 변동에 '기여'하는 것은 맞다. 그로 그것은 검증되지 않은 사실이다.
2.1.1. 왜 막지 못하는가?[편집]
먼저 현금 거래는 대부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디스코드 서버로 진행된다. 당연히 잡기가 어렵다. 먼저 닉네임을 구해야 정지가 가능한데, 대부분의 현금 거래 업자들은 먼저 돈을 보내야 거래를 진행한다던가, 아니면 부계정으로 옮겨 밴을 방지한다던가라는 수법을 쓰기 때문에 완전 박멸은 불가능하다. 또한 매크로는 이미 인게임 매크로 방지 시스템을 뚫는 매크로가 있기 때문에 업데이트를 하지 않는 이상 잡기가 매우 어렵다.
2.2. 스태그플레이션, 그리고 심화되는 격차[편집]
스태그플레이션은 경기 침체를 뜻하는 스태그네이션(Stagnation)과 물가 상승을 뜻하는 인플레이션(Inflation)의 합성어다.
이것을 제없알로 비유해보면 경기 침체 = 유저 수 하락, 물가 상승 = 시세 급변으로 알 수 있다.
이는 자유시장경제로 돌아가는 제없알의 경제 원리 특성상 어쩔수 없다. 다만 시간에 비해서 화폐의 역할이 수행되고 있는 "강화 하락 방지권"이 매우 많이 풀린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이 강화 하락 방지권이 하위층 유저들에게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있다[2]. 하지만 이는 어쩔수 없는 부분이다. 제없알은 복지 시스템이 마련된 국가가 아니기에.. 이로 인하여 해결이 매우 어렵다.
이것을 제없알로 비유해보면 경기 침체 = 유저 수 하락, 물가 상승 = 시세 급변으로 알 수 있다.
이는 자유시장경제로 돌아가는 제없알의 경제 원리 특성상 어쩔수 없다. 다만 시간에 비해서 화폐의 역할이 수행되고 있는 "강화 하락 방지권"이 매우 많이 풀린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이 강화 하락 방지권이 하위층 유저들에게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있다[2]. 하지만 이는 어쩔수 없는 부분이다. 제없알은 복지 시스템이 마련된 국가가 아니기에.. 이로 인하여 해결이 매우 어렵다.
3. 사기[편집]
제목 없는 RPG게임은 거래 기능이 있어 사기도 많다. 대표적으로 아이템 빼기와 게임패스 거래사기가 있다. 거래 기능이 있는 게임의 주된 문제점이다. 사기꾼들을 방치하는게 아닌 영구밴 조치로 잡기는 하지만, 보상을 하진 않아 자신이 사기를 당하지 않는 것이 올바른 해결법이다.
3.1. 아이템 빼기[편집]
아이템 빼기는 거래시 중요 아이템 [3]을 먼저 넣고 그다음 가치가 낮은 아이템을 추가하며
거래창을 혼잡하게 하고 중요 아이템을 빼서 사기를 치는 수법이다
이 사기를 막는법은 거래할때 한번 더 확인하고 상대방이 뺀게 있다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
거래창을 혼잡하게 하고 중요 아이템을 빼서 사기를 치는 수법이다
이 사기를 막는법은 거래할때 한번 더 확인하고 상대방이 뺀게 있다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
3.2. 게임패스 거래사기[편집]
게임패스 거래사기는 사는 입장과 파는 입장이 동시에 사기를 치는 사기 수법이다
게임패스는 거래할수 없고 선물하는 방법 밖에 없기 때문에 게임패스를 아이템화 하고 사용시 영구 귀속을 거는 방법 밖에 없다
또 방법으로 반만 주는 방법이 있는데 사주는 쪽은 반이라도 들고 가자 라는 생각을 할수 있고 강방을 주는 쪽은 반만 주고
얻어야 겠다는 사기를 칠수 있기 때문에 이점은 게임사에서 해결해야하는 부분이다
게임패스는 거래할수 없고 선물하는 방법 밖에 없기 때문에 게임패스를 아이템화 하고 사용시 영구 귀속을 거는 방법 밖에 없다
또 방법으로 반만 주는 방법이 있는데 사주는 쪽은 반이라도 들고 가자 라는 생각을 할수 있고 강방을 주는 쪽은 반만 주고
얻어야 겠다는 사기를 칠수 있기 때문에 이점은 게임사에서 해결해야하는 부분이다
4. 확률 문제[편집]
현재 제없알의 아이템 확률은 거의 너무 낮다. 0.065%(심연의 심장에서 드랍되는 심연의 정수), 0.1%(스킬 급류) 등.. 소수점 단위인 확률이 매우 많다. 이는 딸깍으로 얻는것보단 노력을 들여서 얻으라는걸로 설계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몹들 너프가 많이 되었긴 하지만, 확률이 낮은 것은 부정할 수 없다.
5. 실제 사건/사고[편집]
5.1. 12월 31일 크리스마스 이벤트 버그 사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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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거래 서버 채팅방 상태 |
2025년 12월 31일,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이벤트 때 사용되던 이벤트 화폐인 눈송이를 이용해 여러 스킨 및 스킬을 살 수 있었는데, 거기서 스킬을 팔면 9억 마나석을 주고 스킨을 팔면 50억 골드를 주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었고, 그게 제목 없는 RPG 게임 공식 서버인 Lunar's stuido 미디어방에서 발견되며 이후 서버 채팅방까지 혼란이 확산되며 완전히 난리가 났다. 그 상태에서 채팅방은 완전히 폭파됬으며, 3월 초반대까지도 열리지 않는 계기가 되었다.[4] 사태 이후 롤백을 진행하여 일단 사태가 일단락..?되긴 했다.
5.2. 5월 9일 1세계 전당포 버그 사태[편집]
2026년 5월 9일, 버그-신고 채널에서 1세계의 전당포 시스템에 치명적인 문제가 발견됬다는 포스트가 올라왔다. 그 포스트의 내용은 1세계 전당포에서 아이템 판매 개수 제한이 없다는 것. 이 말은 즉슨, 무한 돈을 얻는다는 말이다. 실제로 그 사태 직후 다른 유저들이 시도해보기 시작하여 얼어붙은 도가니 스킨 30강, 마나코어 280레벨이 등장하기도 하는 등 심각한 상황이였고, 약 40분 뒤 게임이 닫혔다. 이후 그로부터 3시간 뒤 게임이 다시 열렸고 롤백이 진행됬다.[5] 그에 따른 보상으로 2주 동안 주말 드랍률 2배와 대상 기간 동안 접속한 유저에게 월드 보스 소환 구체 1, 토큰 1200개를 지급했다. 또한, 이 사건이 지난 크리스마스 이벤트 버그 사태(소위 5b 사태)와 다른 점은 관리진의 빠른 대처로 거래 서버의 포스트들이 잠기며 혼란을 막아냈다. 채팅방에 가끔씩 분탕 글이 올라오긴 했지만 관리진들의 대처로 지난 크리스마스 사태와 비교하면 관리진들의 대처가 빨랐고 서버가 혼란에 휩싸이진 않았다. 또한, 활성 유저 수(동접자)가 적은것도 한몫 했다.
5.3. 6월 28일 목검 사태[편집]
2026년 6월 28일 서버공지사항에 "목검이라는 아이템이 한 유저에게 지급되었다" 라는 글이 올라왔다
여기서 목검이란 원래 낙화참-만개 각성 조건에 필요한 아이템이였지만 폐기된 아이템이다
하지만 사건 당일 한 개발자분이 거래에 실수로 목검을 올렸고 거래가 그대로 진행되었다
개발자의 셧다운으로 사건은 종결되었다.
지난 크리스마스, 전당포 사건에 비하면 큰사건이 아니였고 관리자의 대처가 빠르고 여러사람 관련 문제가 아니였기에,
서버에서 혼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6. 그 외 문제[편집]
6.1. 기부 문제[편집]
초보들은 제없알 채팅에서 기부해달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은 기부해달라 하는 게 밴 사유라면서 기부하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기부해달라 하는 거는 결코 밴사유가 아니다. 제없알 관리자에게 물어봐도 기부해달라 하는 건 밴 사유가 아니라고 한다.[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