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복 Lie in Wait | |
수집 가능 카드 • 정예 | |
직업 | 도적 |
종류 | 주문 |
등급 | 전설 |
비용 | 1 |
효과 | |
퀘스트: 내 덱에 카드를 5번 섞어 넣어야 합니다. 보상: 사부 더스크 (Quest: Shuffle cards into your deck, 5 times. Reward: Master Dusk.) | |
플레이버 텍스트 | |
2일째. 우리가 분화구에서 보낸 첫날 밤은 내 묵은 등딱지에는 조금 불편했다. 우리가 감시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다. 나는 어둠 속에서 은색으로 번뜩이는 물체를 똑똑히 봤다. 아침 먹을 때 움브라에게 물어보려고 했는데, 그녀는 오지 않았다. (Day 2. Our first night in the Crater was a tad rough on this old shell. I can’t shake the feeling that we’re being watched. I swear I saw a glint of shining silver in the dark. I was going to ask Umbra about it at breakfast, but she never turned up.) | |
세트 | 운고로의 잃어버린 도시 |
API 링크 | 117222 |
1. 상세[편집]
2. 연관 카드[편집]
3. 평가[편집]
3.1. 출시 전[편집]
레니아워: 저는 퀘돚이 될 거라 생각해요. 어그로덱으로써 될 거라 생각해요. 계속 고민했거든요, 이게 과연 연마기사보다 빠르고 셀까? 연마기사랑 되게 비슷한 형태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니까 윈플랜은 뭐냐면 일단 퀘스트를 존나 빨리 깨요. 사부 더스크를 최대한 빨리 내, 그 다음에 이제 그 은신 3/3 닌자로다가 본체를 계속 가격하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또 주문으로 닌자를 넣는 심문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풀필드 닌자 만들고 본체 치고 상대가 정리하면 또 오른쪽에서 7마리 나오고 마치 연마기사가 덱 비워져 있으면 오른쪽에서 2마리씩 10코 용 나오는 것처럼. 그거를 하는데 10코 용까지 가는 게 빠를까 아니면은 닌자가 가는 게 빠를까를 생각해봤을 때 일단 직업이 도적이고 드로우가 워낙 많으니까 그리고 은신 3/3이기 때문에 중간중간 누적되는 데미지량이 도적이 더 많을 거다. 탈진까지 애초에 안 갈 가능성이 많다. 그리고 무엇보다 영능이 말이 안 돼, 1코 2서치 드로우잖아요. 일단 닌자 2장을 뽑아옵니다인데다가 그리고 뽑을 때 발동 카드는 뽑을 때 발동이란 그 텍스트 안에 다음 카드를 드로우합니다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게 뭐 말도 안 되는 영능이에요, 이게. 지금까지 저희들이 봤던 모든 영변 카드 영능 중에서 제일 파격적이에요. 말도 안 되는 영능을 받았어.
돈때마: 거북이가 대처가 안 되는 게 너무 큰 거 같아요. 거북이한테 침묵 먹인다고 끝나는 것도 아니고.
순이: 저는 145장 중에 요게 1등이에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퀘스트 빨리 깨는 쪽으로 덱을 짜서 도적은 그림자 밟기 같은 것도 있으니까 뭐 월장석 싸움꾼 내고. 영능이 너무 좋아서.
슬시호: 저는 월장석이랑 1코스트 전설의 상인이랑 그리고 기관 첩보랑 적응형 융합체랑 그리고 흐물흐물 히드라 대충 다 넣으면은 될 거 같아요.
이섭섭(투기장 시점): 근데 다섯 번 어케 넣음? 다섯 장이 아님, 다섯 번임. 근데 아마 세트로 뭐 주긴 하겠지? 교환성은 덱 섞는 게 아니라서 안 된다고? 그럼 오물통 같은 것도 안 되겠네? 그럼 섞습니다 두 개 줬거든요? 사실 깨면 이김, 매 턴 6/6 나오는 거니까 그지? 도적은 어케든 깨나? 섞어 넣는 게 얼마나 많은질 모르겠네 근데. 10코 안에 깰 수 있으면 좋긴 해. 4점 주자.
돈때마: 거북이가 대처가 안 되는 게 너무 큰 거 같아요. 거북이한테 침묵 먹인다고 끝나는 것도 아니고.
순이: 저는 145장 중에 요게 1등이에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퀘스트 빨리 깨는 쪽으로 덱을 짜서 도적은 그림자 밟기 같은 것도 있으니까 뭐 월장석 싸움꾼 내고. 영능이 너무 좋아서.
슬시호: 저는 월장석이랑 1코스트 전설의 상인이랑 그리고 기관 첩보랑 적응형 융합체랑 그리고 흐물흐물 히드라 대충 다 넣으면은 될 거 같아요.
이섭섭(투기장 시점): 근데 다섯 번 어케 넣음? 다섯 장이 아님, 다섯 번임. 근데 아마 세트로 뭐 주긴 하겠지? 교환성은 덱 섞는 게 아니라서 안 된다고? 그럼 오물통 같은 것도 안 되겠네? 그럼 섞습니다 두 개 줬거든요? 사실 깨면 이김, 매 턴 6/6 나오는 거니까 그지? 도적은 어케든 깨나? 섞어 넣는 게 얼마나 많은질 모르겠네 근데. 10코 안에 깰 수 있으면 좋긴 해. 4점 주자.
3.2. 출시 후[편집]
출시 전에 받았던 기대가 무색하게, 출시 직후 퀘스트 도적의 승률이 20%, 심지어 다이아 ~ 전설로 한정하면 10%라는 전례가 없는 폐기물급 승률을 기록하면서 예능으로조차 할게 못 되는 덱 취급을 받고 있다. 아무리 출시 직후 퀘스트 덱들의 승률이 처참하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이길 생각이 있고 방법이 있는 덱이라면 30%는 찍지, 승률이 20%대까지 추락했다는 것은 파워를 넘어서 아예 승리 플랜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가장 큰 문제는 퀘스트를 깨기 위한 카드가 퀘스트 보상을 방해한다는 덱 스스로 일으키는 역시너지다. 퀘스트를 깰 조건이 될만한 카드는 꽤 있지만, 퀘스트만 깰 게 아니라 덱에 넣는 카드도 나중에 영능으로 뽑았을 때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 그럴만한 카드가 너무 적다. 중립 카드 풀에서는 월장석 싸움꾼 정도가 그나마 써볼만하지만, 기껏 직업 카드로 받은 섞어넣기 카드인 전설의 상인은 공작 말체자르로 증명된 최악의 쓰레기 키워드인 무작위 전설을 섞어넣기 때문에 쓰면 쓸 수록 승률이 하락한다. 출시 전에는 도적은 그림자밟기가 있어 이런 류의 카드도 어떻게든 잘 쓸 것이라며 고평가받았던 것인데, 현실은 그림자밟기 같은 소중한 카드를 덱에 폐기물을 투하하는 데 쓰는 것은 도적 유저들도 바라지 않았다.
33.0.3 패치에서 보상인 사부 더스크의 비용이 5에서 3으로, 방어도가 5에서 8로 상향되었다. 퀘스트를 깨고 보상을 내는 과정이 사실상 아무것도 안 합니다 였던 것에 대한 보상책으로 내는 턴의 리스크를 줄이고 이득을 빨리 볼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덕분에 예능으로조차 못 굴리던 덱에서 예능으로는 굴려볼만한 덱 정도까지 올라왔지만, 덱에 윈 플랜을 섞는 카드의 부재라는 문제점이 해결된 건 아니라서 암울한 상태다.
가장 큰 문제는 퀘스트를 깨기 위한 카드가 퀘스트 보상을 방해한다는 덱 스스로 일으키는 역시너지다. 퀘스트를 깰 조건이 될만한 카드는 꽤 있지만, 퀘스트만 깰 게 아니라 덱에 넣는 카드도 나중에 영능으로 뽑았을 때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 그럴만한 카드가 너무 적다. 중립 카드 풀에서는 월장석 싸움꾼 정도가 그나마 써볼만하지만, 기껏 직업 카드로 받은 섞어넣기 카드인 전설의 상인은 공작 말체자르로 증명된 최악의 쓰레기 키워드인 무작위 전설을 섞어넣기 때문에 쓰면 쓸 수록 승률이 하락한다. 출시 전에는 도적은 그림자밟기가 있어 이런 류의 카드도 어떻게든 잘 쓸 것이라며 고평가받았던 것인데, 현실은 그림자밟기 같은 소중한 카드를 덱에 폐기물을 투하하는 데 쓰는 것은 도적 유저들도 바라지 않았다.
33.0.3 패치에서 보상인 사부 더스크의 비용이 5에서 3으로, 방어도가 5에서 8로 상향되었다. 퀘스트를 깨고 보상을 내는 과정이 사실상 아무것도 안 합니다 였던 것에 대한 보상책으로 내는 턴의 리스크를 줄이고 이득을 빨리 볼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덕분에 예능으로조차 못 굴리던 덱에서 예능으로는 굴려볼만한 덱 정도까지 올라왔지만, 덱에 윈 플랜을 섞는 카드의 부재라는 문제점이 해결된 건 아니라서 암울한 상태다.
4. 패치 기록[편집]
33.0 버전 (2025년 7월 2일): 게임에 추가됨.
5. 기타[편집]
일러스트 풀버전 | 간판 일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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