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위조 방지를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인쇄 기술이 집약되어 있으며, 특유의 까칠까칠한 질감과 홀로그램이 특징이다. 현재 통용되는 주요 권종은 다음과 같다.
- 10,000엔: 일본 지폐 중 최고액권이다. 2024년 신권의 앞면에는 '일본 자본주의의 아버지'로 불리는 시부사와 에이이치가 도안되었으며, 이전 판본에는 후쿠자와 유키치가 그려져 있었다.
- 5,000엔: 앞면에는 여성 교육의 선구자인 쓰다 우메코(신권) 또는 소설가 히구치 이치요(구권)가 그려져 있다.
- 2,000엔: 2000년 밀레니엄을 기념해 발행되었으나, 실제 유통량은 매우 적어 희귀하게 취급된다.
- 1,000엔: 가장 널리 쓰이는 권종이다. 신권에는 근대 의학의 선구자 기타사토 시바사부로가, 구권에는 세균학자 노구치 히데요가 그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