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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수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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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스토리3. 여담

1. 설명[편집]

RD일보에 있던 패러디 영화 포스터인 유제수의 난의 소설판이다.

원본은 1999년 6월 26일에 개봉된 신축민란을 다룬 영화 이재수의 난이다.

전부 5화로 완결되었다. 1화, 2화, 3화, 4화, 5화

2. 스토리[편집]

스토리제 발마리 제국의 폭정을 참다못해 봉기를 결힘한 사람들이 반역을 꾀하지만 라오데키야 쥬데카 곳초가 관련자들을 처형하가나 고문시켜서 자살하는것을 유도하는 악행을 벌이자. 유제스 곳초가 라오데키야를 죽이고 복제인간으로 바꿀 생각을 한다. 비레타 바딤과 함께 젠트라디와의 싸움에서 라오데키야를 뒷치기하며. 라오데키야를 죽이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라오데키야의 군대가 무너지게 만든다.[1] 그 사이에 잉그램 프리스켄은 해당 반란을 방관해버리며 결국 헬모즈 위에서 라오데키야를 죽이고 라오데키야의 복제를 옹립함으로서 실질적인 제 발마리 제국 변경은하방면감찰군 제7함대의 권력을 잡는다. 그 이후에 레비 토라를 세뇌해서 꼭두각시로 만든다.[2]

이후 스토리는 슈퍼로봇대전 α의 최종화인 이 별의 미래를 위해에서 론드 벨의 공격으로 마지막 복제 라오데키야까지 죽음어서 궁지에 몰리자 초기대전 SRXSRX를 폭주시키는데도 실패하고 수많은 동료들의 도움을 받은 류세이 다테천상천하 일격필살포에 최후를 맞이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영제 케이사르 에페스는 이걸 다 알고있었다.

그 후 제3차 슈퍼로봇대전 α에서 제 발마리 제국으로 쳐들어가서 해방시키려는 알파 넘버즈의 모습과 아공간에 남은 유제스의 가면을 보여주며 끝난다.[3]

3. 여담[편집]

소설이 왜곡으로 가득찬 패러디지만 라오데키야가 진짜 피도눈물도 없는 악역인걸 보여준다. 그러나 유제스도 똑같이 변질되서 죽음을 맞이하는게 수미상관이다.
[1] 이재수의 난처럼 미친짓을 해서 헬모즈에 진입한다.[2] 의외인게 이 방식은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 나온 중전기 엘가임올드나 포세이달로 세뇌한 미안 쿠 하우 앗샤의 사례와 비슷하다.[3] 참고로 가면 위에 유희왕야타 까마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