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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고대부터 아리아인의 땅의 중심지로서 인도 문명의 발상지 역할을 해왔다. 기원전 6세기경 인도 16대국 중 대다수가 이 지역에 기반을 두었으며, 마우리아 제국과 쿠샨 제국, 굽타 제국 등 인도 역사상 주요 제국들의 핵심 영토였다. 특히 고대 불교의 4대 성지 중 하나인 사르나트가 위치하여 종교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위상을 지녔다. 중세 이후에는 이슬람 세력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으며, 특히 무굴 제국 시절에는 아그라가 수도 역할을 했으며 18세기 무굴 제국의 쇠퇴 이후 영국 동인도 회사의 지배 아래 들어갔다. 1857년 세포이 항쟁의 주요 격전지로서 인도 독립 운동의 중심축이 되었다. 1947년 인도 독립 이후 '연합주'에서 현재의 명칭인 '우타르프라데시'로 개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