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세계적인 초고층 빌딩인 '부르즈 할리파'와 인공섬 '팜 주메이라' 등으로 대표되는 화려한 도시 경관을 자랑한다. 수도는 최대 에미리트인 아부다비이며, 최대 도시는 경제와 상업의 중심지인 두바이이다. 각 에미리트의 국왕들이 연방 최고 회의를 구성하며, 그중 아부다비 국왕이 관례적으로 대통령직을 수행한다. 척박한 사막 지형임에도 불구하고 혁신적인 기술 도입과 개방적인 경제 정책을 통해 중동의 물류 및 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았다. 또한, 종교적으로는 이슬람교가 국교이지만 외국인 비율이 매우 높아 타 종교와 문화에 대해서도 주변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용적인 사회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