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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심장은 크게 2개의 심방과 2개의 심실로 구성된 '2심방 2심실' 구조를 갖추고 있다. 우심방과 우심실은 온몸을 돌고 온 정맥혈을 받아 폐로 보내는 역할을 하며, 좌심방과 좌심실은 폐에서 산소를 공급받은 동맥혈을 온몸으로 뿜어내는 강력한 펌프 역할을 수행한다.
심장의 벽은 두꺼운 심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판막(Valve)이라는 장치가 있어 혈액이 역류하지 않고 한 방향으로만 흐르도록 제어한다. 자율신경계의 조절을 받으면서도 스스로 전기 신호를 만들어내는 '동방결절' 덕분에 의지와 상관없이 규칙적으로 수축과 이완을 반복한다. 성인의 경우 분당 약 60회에서 100회 정도 박동하며, 하루에 약 10만 번, 평생 동안 약 20억 번 이상 박동하여 약 1억 7천만 리터 이상의 혈액을 방출하는 내구성을 자랑한다. 비정상적인 박동은 부정맥, 혈관 폐쇄는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관리가 매우 중요한 기관이다.
심장의 벽은 두꺼운 심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판막(Valve)이라는 장치가 있어 혈액이 역류하지 않고 한 방향으로만 흐르도록 제어한다. 자율신경계의 조절을 받으면서도 스스로 전기 신호를 만들어내는 '동방결절' 덕분에 의지와 상관없이 규칙적으로 수축과 이완을 반복한다. 성인의 경우 분당 약 60회에서 100회 정도 박동하며, 하루에 약 10만 번, 평생 동안 약 20억 번 이상 박동하여 약 1억 7천만 리터 이상의 혈액을 방출하는 내구성을 자랑한다. 비정상적인 박동은 부정맥, 혈관 폐쇄는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관리가 매우 중요한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