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788년 영국 제1함대가 도착하며 호주 내 첫 유럽인 정착지가 되었으며, 도시의 명칭은 당시 영국의 내무장관이었던 시드니 경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지형적으로는 굴곡진 해안선과 수많은 해변을 끼고 있어 본다이 비치를 비롯한 해양 레저 문화가 고도로 발달해 있다. 2000년에는 2000 시드니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연중 온화한 아열대성 기후를 보이지만, 최근에는 기후 변화로 인한 여름철 폭염과 산불 문제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경제적으로는 금융업과 관광업이 핵심적인 비중을 차지하며, 호주 내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도시로도 손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