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프랑스,
영국의 식민 지배를 거치며 다양한 문화를 형성하게 되었다. 1968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으며, 사탕수수 재배를 위해 유입된 인도계 이민자들이 인구의 다수를 차지한다. 이로 인해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힌두교가 다수 종교인 국가이기도 하다. 또한 영어와 프랑스어, 모리셔스 크리올이 널리 쓰이며 다양한 인종과 종교가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를 이루고 있다. 아프리카 대륙 내에서 1인당 GDP가 최상위권에 속하며, 관광업과 금융업을 중심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