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 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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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1452년 피렌체 근교의 빈치 마을에서 태어났다.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의 공방에서 도제 생활을 하며 예술적 기반을 닦았고, 이후 밀라노와 로마, 프랑스 등을 오가며 활동했다.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과 같은 불후의 명작을 남겼으며, 스푸마토 기법을 완성하여 서양 미술사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말년에는 프랑스 국왕 프랑수아 1세의 초청을 받아 프랑스 앙부아즈에서 지냈으며, 1519년 6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가 남긴 수천 장의 '코덱스(수기 노트)'에는 비행 기계, 인체 해부도 등 당시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기록되어 있어 오늘날까지도 경이로움의 대상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