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호늄(Nihonium)
주기율표 제13족에 속하는 인공 방사성 원소로, 원소 기호는 Nh, 원자 번호는 113번이다. 2004년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 연구팀이 비스무트 표적에 아연 이온을 충돌시켜 최초로 합성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국제순수한화학연합으로부터 공식 발견 인정을 받아, 아시아 국가 최초로 원소 명명권을 획득하였다. 원소 이름은 일본의 자국어 발음 중 하나인 '니혼(Nihon)'에서 유래했으며, 2016년에 공식 명칭으로 확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