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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본래 이로쿼이 연맹 등 원주민들의 터전이었으나, 1609년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의 지원을 받은 헨리 허드슨이 탐험하며 유럽에 알려졌다. 초기에는 네덜란드의 식민지인 '뉴네덜란드'의 일부였고 뉴욕시는 '뉴암스테르담'이라 불렸다. 그러나 1664년 영국이 점령하면서 국왕 제임스 2세(당시 요크 공작)의 이름을 따 현재의 '뉴욕'으로 개칭되었다. 미국 독립 전쟁 당시에는 주요 전장 중 하나였으며, 1788년 미국의 11번째 주로 연방에 가입했다. 19세기 이리 운하의 개통으로 내륙 수로가 확보되면서 뉴욕은 비약적인 경제 성장을 거두었고, 유럽 이민자들이 유입되는 관문 역할을 하며 미국의 산업화와 현대화를 상징하는 주로 자리매김했다. 20세기 들어 세계 금융의 허브로 부상하며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