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디뮴(Neodymium)
주기율표 제6주기에 속하는 란타넘족 원소로, 원소 기호는 Nd, 원자 번호는 60번이다. 은백색의 광택이 나는 부드러운 금속으로, 공기 중에서 쉽게 산화되어 광택을 잃는 성질이 있다. 1885년
오스트리아의 화학자 카를 아우어 폰 벨스바흐에 의해 디디뮴이라는 물질에서 분리되며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현대 산업, 특히 첨단 테크놀로지 분야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광물 중 하나로 꼽히며, 희토류 중에서도 상업적 가치와 수요가 높은 원소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