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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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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소개2. 설명3. 관련 인물4. 여담

1. 소개[편집]

해황기에 등장하는 국가. 알 레오니스 우르 굴라조국이기도 하다.

작중에는 로날디아속국이다.[1]

2. 설명[편집]

월한군주카자르 세이 론쿠아라의 왕을 죽이는 속임수로 짐바할을 죽이고 판 감마 비젠의 도움으로 쿠아라를 정복한 시점에서 알이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키려 했으나 왕은 무능했고 왕궁 수비대장인 에이작은 알을 질투해서 알을 죽이려고 했다. 그 짓거리에 사기가 떨어진 가르하산 군사들은 전부 항복해 버렸다.

그리고 가르하산은 일반 병사들과 무저항자들을 제외하고 론의 명령으로 수뇌부들은 전부 살해당했다. 그리고 가르하산의 이름 있는 사람들은 항복하거나 죽음을 택했다.[2]#

3. 관련 인물[편집]

  • 가르하산 왕
    성격이나 능력은 알 수 없으나. 에이작 같은 놈이 저지른 짓을 일반 병사가 항의해도 어쩌하는걸 모르는걸 보면 상당히 무능한 모양이다. 로날디아가 강해서 결국 속국이 되는길을 선택한걸 감안해도 너무나도 무능한 인간. 결국 월한의 병사에게 죽음을 당한다.
  • 에이작
    왕궁 수비대장으로 겉으로는 알과 협력하고 있었으나 승리후에 알에게 모든 영광이 갈것이 두려워서 알을 죽이려했다.[3] 바다의 일족인 판 감마 비젠도 이 인간의 인간성을 알아가지고 그걸 역이용해서 알을 아군으로 만들어낸다. 마지막에는 론의 손에 양팔이 짤려 죽는다. 인간 말종다운 쓰레기최후였다. 타인을 질투해서 트롤짓했던 사례는 역사에 아주 많았다.
  • 바스나
    왕궁 마도사로서 이 땅은 절대 함락되지 않는다고 하나 월한이 점령하니까 도망치다 화살에 헤드샷을 당하고 죽는다.
  • 재상
    가르하산의 재상으로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 막판에 월한의 공격에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4]
  • 코우나 무르시타
    가르하산 상회 장로이며 작중에 벌써 월한의 손에 넘어갔다.[5]
  • 윌 베르느
    가르하산의 대장군으로서 알에게 월한치 쳐들어 온다는 말을 들었으나 믿지 않았다. 대신에 약간의 병사를 지원해 줬지만 결국 알이 노력했어고 에이작의 배신과 그걸 이용한 판의 계략에 의해서 가르하산 왕국 수뇌부들은 왕을 포함해서 다 죽는다. 결국 그는 나라를 지키지 못한 죄책감으로 병사에게 자신을 죽이라고 하면서 죽음을 선택한다. 사실 능력은 어느정도 있던데다가 상대가 상대라서 불가항력의 결과였기에 항복하면 월한에서 잘 대해주었으나. 나라를 지키는 대장군으로서의 자존심 등이 있었기에 수치를 견딜수가 없어 죽음을 택했다.

4. 여담[편집]

아무리 알을 버렸다고 해도 이렇게나 병사들이 월한의 마무리 공격에 무너진것을 보면 가르하산의 높으신 분들은 로날디아의 속국인 상황인걸 감안해도 아주 무능하다고 봐야한다.
[1] 하지만 만화의 배경을 생각하면 로날디아의 괴뢰국이라 해도 무방하다.[2] 죽음을 택한건 윌 베르느 한명 뿐이지만.[3] 알은 그걸 감안해서 잘하면 에이작이 공을 세울수 있다고 회유하고 설득해도 결과는 배신이었다.[4] 판이 론에게 수뇌부면 다 죽이면 다 정리될꺼라고 했다. 실제로 병사들은 거의 다 환멸에 빠져 저항하는 자가 거의 없었다.[5] 작중에 월한은 국가의 수뇌부 정도만 죽이지 민간인들에게는 절대로 해를 입히지 않으니까 회유가 쉬웠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