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トス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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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3. 유사 사례
3.1. 기타

1. 개요[편집]

フトスト는 한국어 "가자"를 모양이 비슷한 가타카나로 표기한 것이다. 닮은꼴 문자(야민정음)에 해당하고 발음은 '후토스토'로 표기한다. 일본어로 딱히 별다른 의미는 없다.[1]

2007년 일본에서 이것에 대해 쓴 블로그 글이 있다.

2. [편집]

블루 아카이브가 한국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카카오톡에서 배포했던 홍보용 이모티콘인 몰루콘[2]을 통해 일본에서 퍼지게 되었다. フトスト(후토스토)가 뭐냐며 궁금해하는 일본인들

그리고 해당 대사를 외치는 건 시로코이기 때문에 후토스토는 자연스레 시로코의 별명이 되었다. 블루 아카이브의 흥행과 시로코의 인기에 일본 유저들은 가자에 대해 매우 궁금해하였고, 이에 대해 분석하고 정리한 [3]까지 등장했다.

이후 공식만화 작가 순수한불순물フトスト를 패러디한 만화에서는 산타 시로코순록 세리카가 찬조출연하는데 어째선지 산타가 굴뚝에 들어갈 때보다 나올 때 선물 주머니가 두둑해진다. 이에 따른 일본 반응, 레딧

파일:BA_순불가자.jpg

순수한불순물은 이후 101회 코믹 마켓 서클 대표 이미지에도 큼직하게 フトスト를 박아넣었고 아예 서클명 자체를 フトスト로 신청을 넣었다.

이후 フトスキフトスト(가져가자/후토스키후토스토)도 나왔다.

일본에 후토스토라는 택시회사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것은 루리웹의 어떤 게시글에 의하면 합성으로 알려졌고, 원래 명칭은 코토바스 택시인 것이 드러났다. 원본 택시 사진의 출처는 세계테마기행이며, 데칼 노후화로 인해 일부분이 떨어져나간 것이 보인다.

3. 유사 사례[편집]

3.1. 기타[편집]

[1] 반대의 예시로, 일본어로 '스트레스'인 ストレス를 생김새가 비슷한 한국어 '잕'으로 표기하는 사례도 있다.[2] 그 중 스나오오카미 시로코의 이모티콘. 원본은 '털자'이지만 검열되었다.[3] 연관 예시에 "진격해간다", "돌격해간다" 등이 쓰인 것은 일본 웹에서 인지도가 있는 공격전이다 가사에서 따왔을 확률이 높다.[4] 일본인들에게는 ス!スストス!ススト(스!스스토스!스스토!)로 보인다.[5] ㄱㄱㄷ를 형상화한 로고가 フフニ(후후니)로 보인다.[6] BGA 초반부에 フトスト가 나온다.[7] 일본인들에게는 ミトニト(미토니토)로 보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