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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작품 목록[편집]
한양 만찐회는 결말이 정해진 작품이다. 이기철은 확고한 리더십과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무력으로 서울 일대를 장악하고 한양 만찐회를 세운다. 그는 거북표 밀가루라는 약물을 유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하고 한양 만찐회의 세력을 불린다 하지만 이기철의 악행을 막기 위해 검정고무신의 세계관 최강자들이 모이고 당시 집권하던 대통령까지 전쟁을 선포하면서 만찐회와 시가전을 벌인다. 결국 한양 만찐회가 패배하면서 만찐회는 몰락한다
2.1. 서울 리벤져스, 한양 만찐회[편집]
이기철의 한양 만찐회의 역사를 요약본으로 보여준다. 창조부터 종말끼지를 보여주는데 이후의 이야기는 만찐회의 번영과 종말까지의 이야기가 다뤄진다.[1]
2.2. 라면 거지의 최후[편집]
2.3. 명구의 전설[편집]
2.4. 말똥이가 라면땅을 사랑한 이유[편집]
2.5. 쥐돌이의 최후[편집]
2.6. 사라진 보릿고개 시련기[편집]
2.7. 삼척동자 토벌전[편집]
2.8. 기철이의 응징[편집]
똥퍼 아저씨의 자식들인 남매가 엿장수에게 엿을 먹으려고 금두꺼비를 준게 들통나서 이기철에게 맞은걸 똥퍼 아저씨가 분노하여 똥퍼류 나선환으로 공격하지만 이기철에게 맞고 나가 떨어진다. 결국 만찐회의 보복으로 서울 일대는 똥퍼 아저씨가 가는 곳마다 푸세식이 아닌 수세식으로 바뀌는 혁명을 맞이하고 만다. 한마디로 만찐회에게 금전적 보복을 당한 것이다. 사실 똥퍼 아저씨 가족보다 더 악질인건 엿장수다.# 현대법률로 따지자면 장물 항목에 있는 장물죄가 적용된다. 이 이야기를 보면 만찐회는 그 힘을 잘 사용했으면 멸망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