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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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행적3. 기타

1. 설명[편집]

만화 암스의 등장인물.

2. 행적[편집]

에그리고리소속 용병부대 크림슨 트라이어츠드에서 칼을 잘 다루며 변장능력까지 있는 사이보그다. 상당히 잔혹하고 상대를 농락하는 성격이다.[1]

처음에 다카츠키 료 일행과 싸우다가 기슐레의 부상에 후퇴하고 다시 가족들과 리벤지에 나선다.

신구 하야토와 싸울때 하야토의 엄마로 변장해서 기습을 건다. 하지만 과거에 양아버지양어머니가 무참히 살해당한 상처에 분노하여 나이트를 각성한 하야토의 손에 죽는다.

숨이 끊어지기전에 마지막 선물이라며 하야토의 엄마의 얼굴로 변하여 "하야토 왜 엄마를... 잔인해..."라고 말하며 죽는다. 하야토는 그걸 보고 "미친놈."이라고 답했다.[2]

결국 아부미사와 마을을 지워버리려는 에그리고리의 학살이 벌어지기 전에 사망해서 형과 여동생과는 달리 산산조각나는 죽음은 피했다.[3]

3. 기타[편집]

귀멸의 칼날에 나오는 거미 도깨비 일가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다. 페이스는 형과 여동생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나오지 않았지만 기슐레비이도깨비 일가와는 달리 페이스의 죽음을 알게되었을대 진심으로 가족처럼 애도했다.[4]

참고로 페이스가 최후를 맞이한 장면은 마인탐정 네우로에서 식스에게 치명상을 입고 죽어가는 괴도 X카츠라기 야코에게 사사즈카 에이시의 얼굴을 보여주는 걸로 오마주된다. 물론 야코는 그런 행동을 한 X가 정신나간 짓을 한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소중한 추억이나 다름없는 사람의 얼굴을 보여주고 죽은거라 슬퍼했다.#
[1] 작중 버스를 타고 아무미사와 마을 근처에서 내리려고 할때 기습한 적들은 페이스의 명령을 받고 기습한거다. 결국 료 일행은 버스 운전사와 아카기 가츠미가 위기에 처한걸 보고 일부러 잡혀가려는 계획이 수정되어버렸다.[2] 사실 하야토의 아버지인 신구 슈이치로로 변장해서 칼싸움을 벌였다면 반죽음으로 끝났을지도 모른다. 물론 그 경우 형재자매들과 같이 에그리고리의 손에 무참하게 산산조각나는 죽음을 피할수 없었을 것이다.[3] 물론 마을을 지워버릴때 페이스의 시체도 같이 사라졌을 것이다.[4] 비이는 안타까워 했고 기슐레는 언젠가 최후를 맞이할줄 알았다며 애도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