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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참예수교회(True Jesus Church)
1917년 중국 베이징시에서 창립된 회복주의적 성격의 오순절계 기독교 교파이다. 초기 지도자인 장빈, 장바나바, 위야곱 등을 중심으로 '사도 시대의 초기 교회 신앙을 회복한다'는 기치 아래 세워졌다.
성령의 강림과 방언을 강조하며, 일반적인 개신교와는 차별화된 5대 교의(세례, 세족례, 성찬례, 안식일, 구원)를 핵심 신조로 삼는다. 특히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며, 세례 시 흐르는 물에서 머리를 숙이고 온몸을 잠그는 침례 방식을 고수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대만, 중국,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전 세계로 교세를 확장하며 신앙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1917년 중국 베이징시에서 창립된 회복주의적 성격의 오순절계 기독교 교파이다. 초기 지도자인 장빈, 장바나바, 위야곱 등을 중심으로 '사도 시대의 초기 교회 신앙을 회복한다'는 기치 아래 세워졌다.
성령의 강림과 방언을 강조하며, 일반적인 개신교와는 차별화된 5대 교의(세례, 세족례, 성찬례, 안식일, 구원)를 핵심 신조로 삼는다. 특히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며, 세례 시 흐르는 물에서 머리를 숙이고 온몸을 잠그는 침례 방식을 고수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대만, 중국,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전 세계로 교세를 확장하며 신앙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2. 역사[편집]
1910년대 중국 베이징에서 성령 운동을 경험한 초기 신자들에 의해 태동하였다. 당시 중국 전역에 불어닥친 오순절 신앙의 열기 속에서, 기존 교파들의 가르침이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이들이 모여 1917년 '참예수교회'라는 명칭으로 정식 발족하였다. 이후 대만을 거쳐 동남아시아와 미주, 유럽 등지로 선교사들이 파견되며 국제적인 조직으로 성장했다. 한국에는 1948년 일본에서 귀국한 교포들에 의해 처음 전파되었으며, 부산과 김천 등지를 중심으로 초기 신앙 공동체가 형성되었다. 한때 중국 본토 내에서 문화대혁명 등의 여파로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개혁개방 이후 다시 활기를 띠며 전 세계 약 150만 명 이상의 신도를 보유한 대형 교파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본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가디나에 위치한 국제총회(IA)가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