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소우즈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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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설명2. 스토리3. 등장인물4. 기타

1. 설명[편집]

실장석을 소재로 한 실장석/작품소개실장석/작품소개/단편에 수록되었다. #

2. 스토리[편집]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 특히, 프린세스 메이커2를 참고로 한 작품이며 주인공이 키우는 실장석 올리브가 무사수행 하고 싶다며 자를 달라고 하는데 당연히 불건전한 목적이 있어서 공원으로 무사수행하러간다. 당연히 파멸은 확정이며 주인공이 대놓고 공원에서 버리고 들실장들에게 올리브를 주는 스토리다.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를 실장석을 통해 알려주게 하는 유익한 작품이다. 당연히 DOS시절 1&2부터 접한다면 그렇고 그런걸 배우게된다.#

3. 등장인물[편집]

  • 주인공
    실장석 올리브의 주인으로서 올리브가 자신이 프메2를 하는걸 보고 분충이 되자 계획적으로 공원에 철저히 버려버린다.
  • 올리브
    프메2의 여주인공 올리브 오일에서 따왔다는걸 알자 그걸 알고 무사수행을 해서 공주가 되겠다는 목적을 가진 분충이 되자 주인공은 자를 하나주고 해골 3개 공원으로 보내버린다.[1][2] 당연히 주인은 공원에 나타나서 대놓고 올리브를 버려버린다.
  • 공원의 실장석들
    프메2 무사수행 하러왔다는 올리브를 다굴하다가 주인이 나타나서 공포에 떨었지만 주인이 올리브를 운치굴에 쳐넣으라는 명령에 그대로 따른다. 어짜피 주인의 목적이 분충을 버리는거라 공원의 실장석들이 재앙을 당할 이유따위는 없었다.[3]

4. 기타[편집]

  • 위의 그렇고 그런것은 나중에 나무위키에서 포크해오면 다들 알게될것이다.
  • 중간에 나온 무상의 큐브는 네모난 큐브가 아니라 프메 시리즈의 집사 큐브를 말하는거나. 하지만 정신나간 소리를 지껄이는 분충에게는 어이쿠! 왕자님 ~호감가는 모양새~규브도 과분하다.
[1] 참고로 게임상의 올리브가 저 소리를 들었으면 당장 뛰쳐나와 공격할 개소리였다.[2] 더군다나 사실 녹색이라서 올리브라고 지은거다.[3] 거기에 들실장들의 리더부터가 머리도 있고 처신도 잘해서 죽을 이유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