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우즈베키스탄 공화국(Republic of Uzbekistan), 약칭 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내륙국이다. 과거 실크로드의 중심지로서 이슬람 문명을 꽃피웠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사마르칸트와 부하라 같은 고대 도시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그 위상을 뽐내고 있다. 중앙아시아 5개국 중 인구가 가장 많으며, 주변 모든 인접국이 내륙국인 '이중 내륙국'이라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내륙국이다. 과거 실크로드의 중심지로서 이슬람 문명을 꽃피웠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사마르칸트와 부하라 같은 고대 도시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그 위상을 뽐내고 있다. 중앙아시아 5개국 중 인구가 가장 많으며, 주변 모든 인접국이 내륙국인 '이중 내륙국'이라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2. 상세[편집]
1991년 소련 해체와 함께 독립하였으며, 초대 대통령 이슬람 카리모프의 장기 집권기를 거쳤다. 2016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취임 이후에는 적극적인 개방 정책과 경제 개혁을 추진하며 중앙아시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요 산업으로는 면화 생산과 천연가스, 금 등의 풍부한 지하자원 채굴이 꼽힌다. 또한 다민족 국가로서 우즈베크인을 중심으로 고려인, 러시아인 등 다양한 민족이 공존하는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과의 경제 협력이 긴밀해지면서 한국 드라마와 K-POP 등 한류 열풍이 매우 뜨거운 국가 중 하나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