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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편집]
2. 스토리[편집]
레진에 옛날에 그렸던 D&D를 참고로 했던 판타지 만화. 전사&마법사&성직자로 이루어진 파티가 세계의 보물을 찾아 모험했던 만화다.
주인공들의 목적은 세계 10대 비보를 찾는것이다.
주인공들의 목적은 세계 10대 비보를 찾는것이다.
3. 등장인물[편집]
등장인물들은 마법사나 그 외를 빼면 하나같이 엽기적이다.
3.1. 마법사[편집]
엄청 유명한 마법사의 제자지만 세계 7대 비보를 찾는다면서 맛이간 파티에 속해버렸다. 전투능력은 이 세상에 인정받지 못하는 존재를 매장해버리는 마법을 보여줬지만 그게 연재중단이었다.
3.2. 전사[편집]
3.3. 성직자[편집]
3.4. 용사처럼 생긴 모험가들[편집]
정말로 용사처럼 생겼으며 술먹고 개가된 전사를 제압했다. 다시 만났을때 전사는 그들을 기억못한다.
3.5. 보안관[편집]
전사와 과거에 모험을 했지만 다 때려치고 마을에서 보안관을 하고있다.
3.6. 이상한 소녀[편집]
연금술사의 손녀라고 하지만 사실 세계 10대 비보중 하나인 산삼을 만들려는 재료였다.[3]
3.7. 거대 도라지[편집]
4. 여담[편집]
레진이 다룬 판타지 만화중에 가장 장편이며 마지막 작품이었다. 또한 외전이 붙어있는걸 봐서는 본편이 따로 있는걸로 보인다. 안타깝지만 본편은 완전한 로스트 미디어다.
죽어라 크리스마스!와 휴머니즘 극화 캐비어만 봐도 웹툰작가로서의 능력이 보여졌다. 대신에 그는 사업가의 길을 걸었으며 그 대가로 평생을 먹고 남을 돈을 얻었다.
천일모험기 같은 느낌의 만화이다.
죽어라 크리스마스!와 휴머니즘 극화 캐비어만 봐도 웹툰작가로서의 능력이 보여졌다. 대신에 그는 사업가의 길을 걸었으며 그 대가로 평생을 먹고 남을 돈을 얻었다.
천일모험기 같은 느낌의 만화이다.
[1] 술마시고 여종업원에게 수작을 부리다가 용사같은 모험가 일행에게 얻어터졌다.[2] 말만 성직자의 마법이지 답 없는 물리격투다.[3] 연금술사는 그만 살해당했다.[4] 여기서 레진의 손이 나오는데 여기서 연중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