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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무리수의 존재는 고대 그리스 피타고라스 학파의 히파소스에 의해 처음 발견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피타고라스 학파는 "만물의 근원은 수(정수와 그들의 비)"라고 믿었으나, 한 변의 길이가 1인 정사각형의 대각선 길이를 분수로 표현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큰 충격에 빠졌다. 수학적으로 유리수의 집합은 셀 수 있는 집합인 반면, 무리수의 집합은 셀 수 없는 집합이기 때문에, 무작위로 실수를 하나 고를 때 그 수가 무리수일 확률은 100%이다. 유리수와 무리수를 모두 합쳐야 비로소 연속적인 실수의 직선을 빈틈없이 채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