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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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

1. 개요[편집]

말라위 공화국(Republic of Malawi), 약칭 말라위

아프리카 동남부에 위치한 내륙국이다.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으며 1964년 독립하였다. 국토의 약 5분의 1을 차지하는 거대한 말라위 호수로 유명하며, 주민들의 온화하고 친절한 성품 덕분에 '아프리카의 따뜻한 심장(The Warm Heart of Africa)'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잠비아, 탄자니아, 모잠비크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수도는 릴롱궤이다.

2. 상세[편집]

국토는 남북으로 길게 뻗은 형태이며, 동부에는 거대한 지구대와 함께 말라위 호수가 펼쳐져 있어 수산업과 관광업의 중심지가 된다. 19세기 말 영국의 보호령이 된 이후 니아살랜드라고 불리다가 독립과 함께 현재의 국명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독립 초기에는 헤이스팅스 반다 대통령의 장기 집권이 이어졌으나, 1990년대 초 다당제 민주주의를 도입하며 정치적 안정을 꾀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