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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리눅스(Linux)
1991년 리누스 토르발스가 처음 개발한 유닉스 계열의 자유 소프트웨어 운영체제 커널이다. 엄밀하게는 커널만을 의미하지만, 일반적으로는 GNU 프로젝트의 소프트웨어들과 결합한 GNU/Linux 배포판 전체를 통칭한다. 소스 코드가 공개되어 있는 오픈 소스 방식 덕분에 전 세계의 수많은 개발자가 협력하여 발전시켜 왔으며, 뛰어난 안정성과 보안성을 자랑한다.
1991년 리누스 토르발스가 처음 개발한 유닉스 계열의 자유 소프트웨어 운영체제 커널이다. 엄밀하게는 커널만을 의미하지만, 일반적으로는 GNU 프로젝트의 소프트웨어들과 결합한 GNU/Linux 배포판 전체를 통칭한다. 소스 코드가 공개되어 있는 오픈 소스 방식 덕분에 전 세계의 수많은 개발자가 협력하여 발전시켜 왔으며, 뛰어난 안정성과 보안성을 자랑한다.
2. 역사[편집]
1991년 핀란드 헬싱키 대학교의 학생이었던 리누스 토르발스가 취미로 시작한 프로젝트에서 출발했다. 당시 그는 교육용 운영체제인 미닉스(MINIX)의 한계를 느끼고, 인텔 80386 프로세서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커널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같은 해 9월, 그는 0.01 버전의 소스 코드를 인터넷에 공개하며 다른 개발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후 리눅스 커널은 리처드 스톨먼이 이끄는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FSF)의 GNU 프로젝트와 결합하면서 완전한 운영체제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1990년대 중반부터 슬랙웨어, 데비안, 레드햇 등 다양한 배포판이 등장하며 대중화가 시작되었고, 2000년대 들어서는 기업용 서버 시장에서 유닉스를 대체하며 급격히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