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 온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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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설명[편집]
2. 스토리[편집]
3. 등장인물[편집]
- 주인공
식당의 알바생으로 식당에서 일하다가 주인이 충격먹고 그날의 일은 일찍 끝났다. - 애호파 주인
에메랄드를 데리고온 인분충이지만 식당주인이 애호파의 습성을 이용해 원래라면 들어오는게 무리인 식당에서 에마랄드를 배물리 먹이고 5만원만 준뒤에 먹튀한다. - 에메랄드
애호파 주인이 버리려고 한 실장석이지만 애완동물 가능이라는 식당을 보고 탁아에 가까운 떠맡기기로 먹튀해버렸다. 물론 에메랄드는 식당주인에게 고문당한다. - 식당손님들
개중에는 하루하루 밥먹으러 오는 단골과 식사하러온 커플이 있었지만 식당주인이 이런 손님들보다 애호파의 습성을 이용해 하루 대박 벌려는 짓을 했다가 다 날려먹은 손님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