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 온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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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설명2. 스토리3. 등장인물4. 그 외

1. 설명[편집]

실장석을 소재로 한 실장석/작품소개실장석/작품소개/단편에 수록되었다. #

2. 스토리[편집]

어느 레스토랑에서[1] 동물 애호 레스토랑으로 영업하게 됐는데 실장석에게 음식을 먹이려고 온 남자 손님을 대접하는 중에 일이 터진다.[2] 그 와중에 남자 손님은 동물을 사랑하는 가게라고 생각하고 자기 실장석을 잘 길러달라는 쪽지와 약간의 돈만 남기고 먹튀 해버린다. 결국 화자인 직원은 일찍 퇴근하고 주인은 실장석을 고문하는걸로 끝난다. 주인이 억울하게 보이겠지만 이 주인이란 인간도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 인분충에 가까웠다.[3]

3. 등장인물[편집]

  • 주인공
    식당의 알바생으로 식당에서 일하다가 주인이 충격먹고 그날의 일은 일찍 끝났다.
  • 식당주인
    실장석이 어떤 생물인지는 알고있었으나 애호파의 습성을 이용해 오늘만 사는 사람 수준의 돈을 뜯어내려 했으나 30만원 어치를 실장석에게 먹이고 5만원만 받고 먹튀당했다. 결국 그날은 실장석을 고문하는걸로 끝난다.
  • 애호파 주인
    에메랄드를 데리고온 인분충이지만 식당주인이 애호파의 습성을 이용해 원래라면 들어오는게 무리인 식당에서 에마랄드를 배물리 먹이고 5만원만 준뒤에 먹튀한다.
  • 에메랄드
    애호파 주인이 버리려고 한 실장석이지만 애완동물 가능이라는 식당을 보고 탁아에 가까운 떠맡기기로 먹튀해버렸다. 물론 에메랄드는 식당주인에게 고문당한다.
  • 식당손님들
    개중에는 하루하루 밥먹으러 오는 단골과 식사하러온 커플이 있었지만 식당주인이 이런 손님들보다 애호파의 습성을 이용해 하루 대박 벌려는 짓을 했다가 다 날려먹은 손님들이다.

4. 그 외[편집]

  • 당시에는 먹튀를 경범죄로 봤으나 이렇게 작정하면 식당 하루 일과를 다 날리게하는 악질적인 범죄로 인식되는 중이다.
[1] 말만 레스토랑이지 실제로는 일반 식당에 더 가깝다.[2] 단골손님은 절교를 선언하고 일반 손님들도 그냥 떠났다.[3] 주인공이라 할수있는 직원에게 "어차피 동물이 하고 싶은건 모조리 다 시켜주고 싶은 호구 같은 애호가 놈들인데 최대한 긁어먹어야지, 어떠냐, 요새는 동물애호가들 상대로 하는 장사가 제일 잘된다는 말이 이해가 가지?"라는 악덕업주의 마인드를 보여줬다. 실장석 세계관에서는 실장석 애호파가 돈을 물쓰듯이 쓰는걸 보고 계산한거겠지만 인분충은 계산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