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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독일인의 뿌리는 고대 로마 시대 북부 유럽에서 이주해 온 게르만 부족들로 거슬러 올라간다. 9세기 프랑크 왕국이 분열된 후 동프랑크 왕국이 성립되며 독일인의 정체성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962년 오토 1세가 신성 로마 제국 황제로 즉위하며 수백 년간 수많은 영방 국가로 나뉘어 존재했다. 16세기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은 독일어의 표준화를 가져왔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1871년 [[오토 폰 비스마르크의 주도로 프로이센 중심의 독일 제국이 성립되며 비로소 통일된 민족 국가를 건설했으나, 이후 발발한 제1차 세계 대전과 나치 독일 체제하의 제2차 세계 대전은 독일인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와 반성을 남겼다. 1945년 패전 이후 동독과 서독으로 분단되는 아픔을 겪었으나, 1990년 평화적인 통일을 달성하며 오늘날의 현대 독일 민족 사회를 구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