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필터 기능을 활성화하였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ウィマーマ・サーガ

수정됨
ウィマーマ・サーガ
UiMa-Ma Saga|우이마마 사가
파일:우이 마마 사가.webp
가수
작사 & 보컬 감독
작곡 & 어레인지 & 믹싱
일러스트 & 애니메이션
MV 제작
음악 감독
保坂拓也
녹음 엔지니어
丸岡詩織
마스터링 엔지니어
吉良武男
페이지
투고일
2026년 1월 4일

1. 개요2. 영상3. 가사4. 여담

1. 개요[편집]

ウィマーマ・サーガ(우이마마 사가)는 2026년 1월 5일에 발매된 시구레 우이의 오리지널 곡이다.
かつて、人類は血の雨に呑まれ、 救いを求めて母胎へと還ろうとした。
その祈りが呼び覚ましたのは――「創造神ウィマーマ」。

16歳の「現世のうい」は厳しく人を突き放す審判者。
9歳の「無垢なるロリうい」は甘美な幻惑で群衆を導く。

産まれ直したいと願う者よ、ひれ伏せ。
その小さなゆりかごから、新しい世界が目を覚ます。
そう、この物語を始めたのは――お前だ。

일찍이 인류는 핏물에 잠겨 구원을 갈구하며 모태에의 귀환을 꿈꿔왔다.
그 구원이 불러 일으킨 것은- 「창조신 우이마마」

16살의「현세의 우이」는 냉담히 인류를 뿌리치는 심판자.
9살의「무구한 로리 우이」는 달콤한 속임수로 군중을 호도하는 선동가.

다시 태어나고 싶다고 바란다면, 엎드리렴.
그 작디 작은 요람에서, 새로운 세계가 눈을 뜰테니까.
그래, 이 이야기를 시작한 장본인은- 바로 너야.

유튜브 설명란

2. 영상[편집]

3. 가사[편집]

「せーのっ!」
「세-놋!」
「하나, 둘!」
(ウィマーマ ウィマッマ)
(우이마-마 우이맛마)
(우이마마 우이마마)
(バブーリタイナー Uh!)
(바부-리타이나- Uh!)
(옹알대고 싶어 Uh!)
(ウィマーマ ウィマッマ)
(우이마-마 우이맛마)
(우이마마 우이마마)
(バブーリタイナー Uh!)
(바부-리타이나- Uh!)
(옹알대고 싶어 Uh!)
(ウィマーマ ウィマッマ)
(우이마-마 우이맛마)
(우이마마 우이마마)
(バブーリタイナー Uh!)
(바부-리타이나- Uh!)
(옹알대고 싶어 Uh!)
(ウィマーマ ウィマッマ)
(우이마-마 우이맛마)
(우이마마 우이마마)
「Yo Yo Yo! 9歳(きゅうさい)
「Yo Yo Yo! 큐우사이
「Yo Yo Yo! 9살
マイク片手(かたて)に 颯爽登場(さっそうとうじょう)
마이쿠 카타테니 삿소- 토-죠-
마이크 한 손에 잡고 위풍당당 등장
カリスマ(せい) 感度良好(かんどりょうこう)
카리스마세에 칸도료-코-
카리스마성 감도 양호
こいよ 16歳(じゅうろくさい)w」
코이요 쥬-로쿠사이 w」
오라고 16살ㅋ」
「ほんっとーにキモいな……」
「혼토-니 키모이나……」
「진짜 기분 나쁘네……」
かつて、(せい)なるインターネットに蔓延(はびこ)
카츠테, 세-나루 인타-넷토니 하비코루
예로부터, 성스러운 인터넷에 만연한
(おろ)かな(ひと)たちを浄化(じょうか)した、一筋(ひとすじ)(ひかり)
오로카나 히토타치오 죠-카시타, 히토스지노 히카리
어리석은 자들을 정화했던, 한 줄기의 빛
――「ういビーム」
――「우이비이무」
――「우이 빔」
おにーちゃん、おねーちゃんたちは反省(はんせい)して
오니-쨩, 오네-쨩타치와 한세-시테
오빠, 언니들은 반성하고
原初(げんしょ)(はは)へ、(いの)りを(ささ)げるのであった!
겐쇼노 하하에, 이노리오 사사게루노데앗타!
태곳적의 어머니에게, 기도를 올리는 것이었다!
神降臨(かみこうりん)って
로리로리 카미 코오린테
ゴミゴミ大行進(だいこうしん)
고미고미 다이코-신
쓰레기들의 대행진
(ちょう)キモイ(あい)のミーム
쵸- 키모이 아이노 미-무
개역겨운 사랑의 밈
正味興味(しょうみきょうみ)ない Calling
쇼-미 쿄-미나이 Calling
진심 관심 없는 Calling
先生(せんせい)!あの人怖(ひとこわ)いです〜ぅ(だから)
센세에! 아노 히토 코와이데스- (다카라)
선생님! 저 사람 무서워요~오 (그러니)
ママのおひざでねんねしな〜w
마마노 오히자데 넨네시나~w
마마 무릎에서 코~ 자렴~ㅋ
ちょっちょーい!
촛쵸오이!
자 잠깐!
ゴミ!カス!半年(はんとし)ROMれ!
고미! 카스! 한토시로무레!
쓰레기![2] 개쓰레기들아! 반년은 눈팅해!
わたしは お(まえ)らの ママじゃなーいッ!(え〜!?)
와타시와 오마에라노 마마쟈나잇! (에~!? )
나는 너희들 마마가 아냐-앗! (에~?!)
ゴロゴロすんな!スリスリすんな!
고로고로 슨나! 스리스리 슨나!
데굴데굴 굴러 오지 마! 부비적대지 마!
(あま)えてくんな!()ってくんな!
아마에테 쿤나! 욧테 쿤나!
어리광 부리지 마! 달라붙지 마!
(たす)かる〜じゃないんだよ。
타스카루~쟈나인다요.
뭐가 포상 고마워~ 야.
バーカ、バーカ、アホ!
바-카, 바-카, 아호!
바보, 바보, 멍청이!
コンプラだらけ (つら)すぎ ()(なか)
콘푸라다라케 츠라스기 요노나카
규칙만 강요하는 각박한 요즘 세상살이
粛聖(しゅくせい) 抑制(よくせい) 異常性(いじょうせい)(Say!)
슈쿠세- 요쿠세- 이죠-세- (Say!)
숙성 억제 이상성(Say!)
(あら)たな(かみ)()()すしかないや
아라타나 카미오 우미다스시카나이야
새로운 신을 내놓을 수 밖에 없겠어
(いや))いや((いや))イヤ〜〜〜〜〜
(이야) 이야 (이야) 이야~~~~~
(싫어)없겠네(싫다구)없겠는데~~~~~
(まま)
마마요
될 대로 돼라
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オギャ〜〜〜\(^o^)/)
맛마- 오갸오갸 (오갸~~~\(^o^)/)
마마 응애응애 (응애~~~\(^o^)/)
夕焼け小焼け(ゆうやけこやけ)で お(うち)(かえ)りましょう(YES!)
유-야케 코야케데 오우치에 카에리마쇼- (YES!)
저녁놀도 슬슬 지고 있으니 우리 집으로 돌아갈까요(YES!)
妄想(もうそう) ぶっ(こわ)して 創世(そうせい)
모-소- 붓코와시테 소-세-
망상 때려 부수고 창세
やめてくれ
야메테쿠레
그만 해줄래
わからせてやんよ
와카라세테얀요
알게 해주지
バトれ
바토레
맞짱 떠
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オギャ〜〜〜\(^o^)/)
맛마- 오갸오갸 (오갸~~~\(^o^)/)
마마 응애응애 (응애~~~\(^o^)/)
()まれたて ()えろ言葉(ことば)弾丸(だんがん)を(BANG!)
우마레타테 호에로 코토바노 단간오 (BANG!)
바로 다시 태어나 짖어보이렴 그 한 마디의 탄환을(BANG!)
(だれ)()ない ゆりかごで
다레모 이나이 유리카고데
아무도 없는 요람에서
あんたが(かみ)になるしかないだろ
안타가 카미니 나루시카나이 다로
네가 신이 될 수밖에 없잖아
(Lonely Goddess……)
(Lonely Goddess……)
(Lonely Goddess……)
は? ()まれ(なお)したいって? キモいが?w
하? 우마레나오시타잇테? 키모이가? w
하? 다시 태어나고 싶다고? 기분 나쁜데?ㅋ
オギャオギャ みっともない 鏡ご覧(かがみごらん)どうぞ
오갸오갸 밋토모나이 카가미 고란 도오조
응애응애 꼴불견이네 거울 좀 보시죠
ガミガミっとうるさい 流行(はや)りの(おんな)()
가미가밋토 우루사이 하야리노 온나노코
잔소리 재잘재잘 시끄럽네 요즘 유행하시는 아가씨
(つた)えなきゃだなぁ (あい)親孝行(おやこうこう)
츠타에나캬 다나- 아이노 오야코-코-
전해줘야겠네 사랑의 효심을
(マーマ!マーマ!ちゅきちゅきマーマ!)
(마-마! 마-마! 츄키츄키 마-마!)
(마마! 마마! 됴아됴아 마마!)
「カモーン!」
「카모온!」
「Come On!」
(マーマ!マーマ!たちゅけてマーマ!)
(마-마! 마-마! 타츄케테 마-마!)
(마마! 마마! 살려죠 마마!)
「えっ、ちょ、なに?」
「엣, 쵸, 나니?」
「어, 잠, 뭐야?」
(マーマ!マーマ!ちゅきちゅきマーマ!)
(마-마! 마-마! 츄키츄키 마-마!)
(마마! 마마! 됴아됴아 마마!)
「もっと!」
「못토!」
「더!」
(マーマ!マーマ!こっち()いてマーマ!)
(마-마! 마-마! 콧치 무이테 마-마!)
(마마! 마마! 여기 봐줘 마마!)
「うわっ、なんか()りてきた……」
「우왓, 난카 오리테키타……」
「우왓, 뭔가 내려오는데……」
(マーマ!マーマ!ウィッマッマー!)​
(마-마! 마-마! 윗맛마아!)
(마마! 마마! 우이맘마-!)​
「ママは、(すべ)てを(ゆる)します……」
「마마와, 스베테오 유루시마스……」
(ママァ……ママ(さま)ァ……)
(마마아…… 마마사마아……)
(마마아…… 마마님……)
「おまえらっ!ひれ()せ!!」
「오마에랏! 히레후세!!」
「네 놈들! 엎드려!!」
\はは〜〜〜〜〜〜〜〜!!/
\하하~~!!/
\어머니!!/
「ママ(さま)(まえ)だぞ〜!!」
「마마사마노 마에 다조~!!」
「마마님 앞이라고~!!」
\はは〜〜〜〜〜〜〜〜!!/
\하하~~!!/
\어머니!!/
()まれ(なお)したいか〜〜〜!?」
「우마레 나오시타이카~~~!?」
「다시 태어나고 싶어~~~!?」
\はは〜〜〜〜〜〜〜〜!!/
\하하~~!!/
\어머니!!/
(たす)けてほしいか〜〜〜!?」
「타스케테 호시이카~~~!?」
「구원받고 싶어~~~!?」
\はは〜〜〜〜〜〜〜〜!!/
\하하~~!!/
\어머니!!/
(たす)けて()しいのはこっちだが!?」
「타스케테 호시이노와 콧치다가!?」
「구해줘야 하는 건 이쪽이라고!?」
\はは〜〜〜〜〜〜〜〜!!/
\하하~~!!/
\어머니!!/
「お(まえ)ら、正気(しょうき)か!?」
「오마에라, 쇼-키카!?」
「너희들, 제정신이야!?」
\はは〜〜〜〜〜〜〜〜!!/
\하하~~!!/
\어머니!!/
「いい(とし)した大人(おとな)がよォ〜?」
「이이 토시 시타 오토나가 요오~?」
「나이 지긋이 먹은 어른들이 말이야~?」
\はは〜〜〜〜〜〜〜〜!!/
\하하~~!!/
\어머니!!/
「いくつになっても!!」
「이쿠츠니 낫테모!!」
「몇 살을 먹든지!!」
\だいちゅきウィマーマ〜〜〜〜!!!!/
\다이츄키 우이마-마~~~~!!!!/
\따랑해 우이마마~~~~!!!!/
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オギャ〜〜〜\(^o^)/)
맛마- 오갸오갸 (오갸~~~\(^o^)/)
마마 응애응애 (응애~~~\(^o^)/)
ねんねんころりよ お(うち)(かえ)りましょう(YES!)
넨넨 코로리요 오우치에 카에리마쇼- (YES!)
자장자장 잠들려무나 우리 집으로 돌아가볼까(YES!)
あーもう おしまいだ 現世(げんせ)
아아 모- 오시마이다 겐세
아~ 진짜 끝장이다 현세
やり(なお)
야리나오세
다시 살아봐
それもまた人生(じんせい)
소레모 마타 진세-
그것도 또한 인생이니
だから
다카라
그러니까
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オギャ〜〜〜\(^o^)/)
맛마- 오갸오갸 (오갸~~~\(^o^)/)
마마 응애응애 (응애~~~\(^o^)/)
()まれたて ()えろ言葉(ことば)弾丸(だんがん)を(BANG!)
우마레타테 호에로 코토바노 단간오 (BANG!)
바로 다시 태어나 짖어보이렴 그 한 마디의 탄환을(BANG!)
(だれ)()ない ゆりかごで
다레모 이나이 유리카고데
아무도 없는 요람에서
あんたが(かみ)になるしかないだろ
안타가 카미니 나루시카나이다로
네가 신이 될 수밖에 없잖아
(だれ)()ない ゆりかごで
다레모 이나이 유리카고데
아무도 없는 요람에서
(まえ)(はじ)めた物語(ものがたり)だろ
오마에가 하지메타 모노가타리 다로
네가 시작한 이야기잖아[3]
(ウィマーマ ウィマッマ)
(우이마-마 우이맛마)
(우이마마 우이맘마)
(バブーリタイナー Uh!)
(바부우리타이나아 Uh!)
(옹알대고 싶어 Uh!)
(ウィマーマ ウィマッマ)
(우이마-마 우이맛마)
(우이마마 우이맘마)
(バブーリタイナー Uh!)
(바부우리타이나아 Uh!)
(옹알대고 싶어 Uh!)
(ウィマーマ ウィマッマ)
(우이마-마 우이맛마)
(우이마마 우이맘마)
(バブーリタイナー Uh!)
(바부우리타이나아 Uh!)
(옹알대고 싶어 Uh!)
(ウィマーマ ウィマッマ)
(우이마-마 우이맛마)
(우이마마 우이맘마)
おっきなお友達(おともだち)のみんなえ
옷키나 오토모다치노 민나에
몸집만 커진 우리 어른 친구들 모두에게
(まえ)らが(さけ)んでる姿(すがた)を、みぃーんな()ているよ
오마에라가 사켄데루 스가타오, 민-나 미테-루요
너희들이 울부짖는 그 모습을, 세상 사람들이 모~두 보고 있어
でも、いいんだよね? シアワセ(しあわせ)なんだよね?
데모, 이-인다요네? 시아와세 난다요네?
그래도, 괜찮은 거지? 행복하지?
よかったね^^
요캇타네 ^^
정말 다행이네 ^^
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
맛마- 오갸오갸 (맛마- 오갸오갸)
마마 응애응애 (마마 응애응애)
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
맛마- 오갸오갸 (맛마- 오갸오갸)
마마 응애응애 (마마 응애응애)
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
맛마- 오갸오갸 (맛마- 오갸오갸)
마마 응애응애 (마마 응애응애)
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マッマーオギャオギャ)
맛마- 오갸오갸 (맛마- 오갸오갸)
마마 응애응애 (마마 응애응애)
「バブ……」
「바부……」
「응애……」

4. 여담[편집]

サーガ(SAGA)는 북유럽의 문학 장르인 사가를 의미한다.

이 곡은 시구레 우이의 16세 캐릭터와 9세 캐릭터의 대결곡으로, 시구레 우이 채널에서 가장 조회수가 높은 로리신 레퀴엠(9세)과 우이밭의 파수꾼(16세)이 합쳐진 곡이다. 후일 시구레 우이는 사이마스에서 두 캐릭터가 자신의 솔로곡을 가지고 배틀을 하는 컨셉의 노래를 듣고 이거 멋있다 생각해서 '파괴신 9세 신앙을 막기 위해 창조신 16세가 새로운 창조신으로서 맞선다. 서로의 솔로곡인 로리신우이밭으로 매쉬업해서 배틀하는 느낌의 멋있는 걸로 만들어주세요'라는 컨셉의 발주서를 이오시스에게 넣었더니, 결과물로 나온 게 우이마마였다'며, 아무튼 재밌으니까 괜찮지 하는 느낌으로 그냥 진행시켰더니 이렇게 됐다며 해명했다. (#)

곡이 전반적으로 유아퇴행, 사이비 종교[4]를 연상시키는 등 로리신 레퀴엠보다 더 수위가 더 높다는 평이 많다. 로리신 레퀴엠의 후속곡으로써 손색이 없다는 것이 중론. 이로 인해 로리신 레퀴엠의 의외의 반응을 보고 일반인 털어내기하는 거 아니냐는 반응이 많으며, 고미들도 저 노래를 유행시키면 안된다면서 만일 유행시키면 일본 망하는 거나 마찬가지다.라는 드립을 꺼내기도 했다.[5]

곡 초반부 우이(9세)와 우이(16)가 서로 디스전 랩배틀을 벌이는데 9세가 16세 보다 어휘력이 뛰어나다는 부분이 재밌다는 반응이 있다.

한편 hololive에선 같은 주에 투고한 니노마에 이나니스『TAKO∞TAKOVER』가 나왔는데 이 노래도 사이비와 내수용 밈에 관한 전파송으로 되어 있다.

9살 우이는 로리신까지는 맨다리였는데 이번곡에서는 츄리닝 바지에 가까운 촌스러운 팬티 스타킹을 입고있다. 흰색 팬티 스타킹을 입히지 않은 이유는 당연히 맨다리도 강력하지만 흰색도 성적 페티시즘이 강력해서 이렇게 한거다 덕분에 일부 팬들은 반전 가사 수준의 검열로 이루어진 그 색깔에 분노를 품고있다.#

신나게 노래부르는 9세와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려는 멘탈을 붙잡고 억지로 부르는 16세의 대비가 굉장히 재미있는 편.[6] 관객 역할인 수많은 로리우이는 로리신의 인기로 몰려든 고미들을 의미하는 듯하다.
[1] 양쪽 모두 동일인이지만 양자간의 대결곡이라는 성격상 9세와 16세가 나누어져 표기되어 있다.[2] 고미는 비공식 팬네임이기도 하다.[3] 농담이 아니라 로리신 이전까지는 시구레 우이를 아는 사람이 적었다. 로리신 하나로 유명세가 커진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4] 우이마마를 신으로, 9세 우이를 교주로 생각하면 사이비 종교와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 반대파인 16세 우이를 납치해서 직접 신을 목도하게 만드는 것 역시 사이비 종교를 다루는 매체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모습이다.[5] 이 때문에 시구레 우이는 겉으론 정상인인 척하면서 속으론 정신 나간 일러레라는 하라구로라는 속성을 갖게 되었다.[6] 결국 곡의 마지막에 이르면 16세 쪽이 패배한 듯하다. 마지막 후렴구를 잘 들어보면 9세와 16세가 교차되다가 16세 쪽도 9세와 비슷해져 버린 뒤에 '응애'로 마무리된다. 최초 공개 당시 라이브 버전에선 16세의 눈이 풀려 버렸고(@.@ 표정), 정식 공개된 뮤직 비디오에서도 16세의 등장은 거대한 엄마신의 품에 안겨 있는 걸로 마무리된다.